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전하림   pm.1:59, Monday ( 44hit )
곡성

오랫만에 소름 돋았던 공포영화.
포스터의 현혹되지마가 그 뜻인지 관람 후 한참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었다.
오멘과 비교하자면 곡성이 나에게 더욱 친근하여 더욱 무서웠다.
영화 중간 내내 하지마! 하지마라며 등장인물을 욕했지만 사실 그 욕은 내가 먹었어야 했더라...쩝
정말 오랫만에 보는 수작이었다.

10-18   김영조   
소름돋는 스릴러 구성은. 정말 잘만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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