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전하림   pm.2:08, Thursday ( 17hit )
택시운전사

약간 아쉬운 장면도 많았지만 감독의 역량이랑 배우의 연기력은 최고였다고 본다.
특히 송강호의 울음은 항상 가슴을 아프게 한다.
포스터의 송강호가 환하게 웃으면 웃을 수록 그 영화는 반비례로 슬퍼진다고 하던데 정말이더라.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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