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전하림   pm.5:22, Thursday ( 26hit )
아이 캔 스피크

한국 신파 영화를 보면서 운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걸 보고 펑펑 울었다.
억지 감동 없는 한국 신파.
보고 나니깐 영화 제목이 다르게 느껴진다.

11-26   박광식   
제목이 유치했는데 영화를 보고나서 이해가 되더라는...
하지만 유머와 감동은 스카우트보다는 못하다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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