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전하림   pm.5:09, Monday ( 363hit )
청년경찰

대림동 근처에 살아봤는데 영화에 정말 사실적으로 나왔다. 영화에 나온 장소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등 뒤로 식은땀이 흘렀다. 내가 알던 대림동이 아니라서...
둘의 케미가 잘 맞았고 보는 내내 개그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엄청 웃었다.
개그영화이지만 진지할 때는 진지하다고 해야 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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