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전하림   pm.8:35, Thursday ( 2401hit )
여태껏 몇 번을 봤는 지 알 수 없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어릴 적 경험하고 아직도 어른까지 질질 끌고 다니는 영화.
원작에서 걸맞게 각색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속이 아련하던 때는 몇 번이던가.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도) 정말로 유명한 배우들이 엄청난 연기력을 보였다.
밀밭장면은 한 번 찾아가봤다. 영화 당시의 장면은 나오지 않았고 내 바지는 풀즙으로 얼룩졌다.

휘파람소리와 함께

09-28   심재훈   
잊고 있었는데 다시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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