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지져스 크라이스트   pm.9:37, Saturday ( 1136hit )
안녕하세요~ 전 '달콤한 인생'을 추천합니다.

화면의 구성이나 시나리오 구성 모두 독특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뛰어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출연한 배우나 감독 또한 새로운 모습과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느끼게 해준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화면의 약간 이질적인 색채감 이라던가, 인물의 내면 심리와 사건들이 기존 영화와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 중에도 있으시겠지만 저도 영화 감독을 하고 싶어하는 학생입니다.
올해 대학교 3학년을 마쳤는데, 문예창작과 학생이지요. 아직 공부할 것이 많은 것 같아 1년정도 휴학을 할 생각입니다.
사실 영화감독이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면을 생각했을 때 힘든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인지라, (노력은 하고있지만, 약간 불안한 생각도 내심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사에 취직을 해서 일을 하며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목표가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한 마디 씩 말씀 좀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12-29   김영조   
반갑습니다..
01-27   타츠카  x
ㅠㅠ아 달콤한인생 진짜 최고죠.. 저도 7번 정도 봤습니다.. ㅜㅜ
01-17   유감도시  x
무엇보다 색감이 참 예쁜 드라마죠. 감각적 이라는 생각이 드는 화면구성이구요! 배우 이병헌분의 작품은 챙겨보는 편인데 여기서도 참 연기 잘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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