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애새끼1   pm.7:04, Sunday ( 1006hit )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저으 한국영화 첫경험은ㅎㅎㅎ

영화를 아직 그리 많이 보지를 않아서
그리고 그중에서도 한국영화 수는 훨씬 낮죠 ㅋㅋ

개중에 딱 떠오르는 거는 임상수 감독의 바람난 가족 이 항상 생각이 나더군요
처음 보고 나서 이게 뭐야? 했었지요 참 이상한 기분이 들게 하는 영화였는데
저는 다른 작품에 출연했을때 보다도 바람난 가족에서의 황정민씨를 잊을 수가 없더군요.

강렬했던 기억이라 요즘의 그림자살인 같은 작품 에서 만난 황정민씨는 약간 힘이 빠져 보이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나중에 바람난 가족 찾아보니 그 성지루씨가 아이를 건물 공사 하는 곳으로 들쳐업고 가서
아이를 무슨 포대자루 던져버리 듯이 던지는 장면이 이야기가 많았던 거 같던데 그장면을 볼때
테러 당한 기분이었습니다 내가 별 생각없이 순탄히 되겠지 했던 것들이 그런 식으로 풀리게 되면
그건 진짜 어우.......테러죠 그건ㅎㅎㅎㅎㅎㅎ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 것 같은 카메라가 대단했지요. 무서운 시선이었습니다
그런 시선 떄문인지...아 얘기하다 보니 다시 보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가족의 이야기지만 개인적으로는 황정민 캐릭터의 영화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왜인지는 묻지 마세요 저도 모릅니다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복수는 나의 것이랑 아 피도 눈물도 없이ㅎㅎㅎ
피도 눈물도 없이! 도연쨔응을 통해 예쁜 수진이라는 캐릭터를 볼 수 있었던 영화

뭐 이렇습니다ㅋㅋㅋㅋ
어떻게 하다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재밌는 곳인 것 같네요
그럼 다음에ㅇㅇㅎㅎ

01-27   김영조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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