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홍유리   home pm.10:12, Saturday ( 1100hit )
이, 이렇게..

아, 가입기념인사 대신이라는 말에,
한국영화 첫경험 으로 쓰려고 했으나..
솔직히 처음에 무얼 봤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와일드 카드)
양동근이란 배우를 좋아하고,
형사영화를 좋아하는데 그런면에서 어쩔수 없었던 영화.
비디오 구입까지 할 정도로..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담당한 작가는,
2년동안의 시나리오 작업동안 전국 200여명의 형사를
인터뷰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사 참.. ;

(형사)
영상쪽에 관심이 많은데,
그런 면에서 저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었습니다.
영화를 본 후에 책을 보았는데,
솔직히 영화상에서 짤린 부분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도 디브이디구입 계획까지 세웠을 정도로,
매력적인 영상이었습니다.
특히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연출은 정말 소름돋습니다!
솔직히 말이 많았던 것처럼, 드라마 부분이 약했던 건 사실이지만
이명세 감독의 말처럼 영화는 스토리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이 감독만의 스타일이 라고 봅니다.
이명세감독은 비쥬얼을 상당히 중시하더라구요.
이 작품이야말로, 배우의 연기 보다는
감독의 연출이 돋보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를지켜라)
정말 좋아하는 영화.
표면상으로는 정말 가볍고, 어의없는 발상이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심오한 발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오래동안 머리에 담고 있었습니다.
두번정도 봤는데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고싶을정도로..

(+)보지않고도 보고싶은 영화는,
주먹이 운다 ! 개봉하는 즉시 보고싶었지만..
사정상 힘들었습니다;
류승범의 굉장한 팬이기에..

01-16   김영조   
반갑습니다. 저두..류승범 퐨이여요.ㅡ크크
그 생양아치 연기는.그를 따라올 자가 없죠.
그렇게 .몸이 잘 체득되어 있는 인물은..
정말 훌륭 배우로 클것 같아요.

지구를 지켜라 봐야하는디 아즉까지 못보고 있네요,..
01-26   홍유리  x
반가워요!
이번 영화도 완전 기대 중입니다.
4월이 기다려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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