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방한나   pm.11:05, Tuesday ( 1012hit )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제가 처음으로 한국 영화를 다시보게 했던건 '쉬리' 였구요.
이때는 감동보다는 규모 면에서 한국영화가 이렇게 성장했구나 했어요.
'고양이를 부탁해'랑 '말아톤'보면서도 한국 영화가 다양해지는 것에 기뻤구요. 요즘 감동받은 영화는 '왕의 남자'입니다.

01-25   김영조   
반갑습니다.... 저도 한나라는 이름의 아는 사람이 있는데..
03-10   민한나   
앗 그러고보니 같은 이름~이네요
name 

pass 
  ←  내생에가장아름다운일주일 동사  
  →  이, 이렇게.. [2] 홍유리  
  list  re        


Copyright 1999-2020 / skin by E*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