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강준하   am.2:09, Thursday ( 1091hit )
안녕하세요?


영화 동호회를 찾다가 들르게 됬습니다.

여기는 제가 찾는 성격의 영화동호회이길 바라면서........

음 첫인사로는 보통 재밌게봤던 영화얘기를 하는군요.

그렇다면 저는 한국영화는 아니지만 쿠엔틴타란티노감독의

저수지의 개들에 대해 얘기해보렵니다.

쿠엔틴감독의 대뷔작이죠.

처음 이 영화를 보고나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펄프픽션을 먼저 보긴했지만

새삼 쿠감독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영화도 정말 멋지지만 배우를 고르는 눈과

음악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쿠감독 음악잘쓰는 건 펄프픽션, 킬빌만 봐도 알수가있죠 ㅋ

마이클 매드슨이나 하비 키이텔같은 배우의

가치를 아는 감독이라는 느낌을 받았기에 더 마음에 들었죠.

물론 스티브 부세미나 지금은 아쉽게도 고인이 된 크리스 펜도

괜찮은 캐스팅이었죠.

그리고 역시나 이번에도 자기가 직접 등장하더군요 ㅋㅋ

아무튼 갱들의 삶을 잘 표현한 멋진 느와르 영화였습니다.

01-26   김영조   
안녕하세요
아 근데 올려주신게.. 외국영화군요.
여기는 한국영화 동호회라서..한국영화에 대한. 첫경험을 올려주시는건데..
시간되시면 다시 올려주세요.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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