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이장환   pm.8:37, Tuesday ( 1392hit )
사람마다 다른 눈높이 그리고 기호도

강력추천하라는 영화가 사실 그렇게 많지가 않지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듯이...
전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 엄마따라서 영화관에를 갔답니다.
6.25때 돌아가신 아버지가 신영균을 닮았다고 어머니가 신영균이 나오는 영화만 개봉되면 만사 재치고 갈때 꼭 나를 데리고 갔지요. 영화관에  혼자 가는것이 쑥스러운지... 세월이 흘러 나는 허리우드키드가 되었답니다. 남몰래 극장 휴게실에 붙여둔 포스터를 떼어다가 애들한테 자랑도 했으니까요.
오구란 영화가 보고싶어 비디오집에 갔더니 그건 흥행이 안되어서 비디오집 다뒤져도 볼수없을거란 얘기를 듣곤 아하... 남들하고 같은 취향을 갖자 결심했지요.  그러나 원래 모든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시비스켓이란 경마영화를 보려고 영화관에를 갔더니 일주일도안되어
내려버리고..  교육방송같은데를 보면 짐 자무시 감독 타란티노 감독 을 들먹이는데 저는 데이빗드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나 마빈 르로이 감독의 쿼바디스 같은것을 좋아하는 취향이거든요.
결론은 ....사람마다 제눈에 안경이니 ..좋아할대로 좋아하는것이
최상이아닌가 생각합니다.

11-19   Line  x
This info is the cat's pajmaas!
11-20   tlifxaisuf  x
kc1MCN <a href="http://ynznnggytsjo.com/">ynznnggytsjo</a>
11-21   zrprztorj  x
baR2Nb <a href="http://bzewfcdrrpmi.com/">bzewfcdrrpmi</a>
name 

pass 
  ←  가입인사.. ? [2] 김민수  
  →  바람의 전설 [2] 이장환  
  list  re   edit   del    


Copyright 1999-2020 / skin by E*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