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동사   pm.7:59, Friday ( 736hit )
[re] 바람의 전설


>제가 한때는 제비가 되고져 대학시절 강의까지 빼먹고 을지로에있던 춤방에 가서 어른들과 어울리며 육박자 (지루박)스텝을 배우고는 했읍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의 내용이 너무 가슴에 와 닿는군요
>스포츠댄스라고 해서 지금은 양지에서 추고들있지만 그때는 춤바람 나는것은 도박하고 같이 취급하던 시절인지라.  서울의 달에서 몰래 춤을 가르치며 서울대전대구 부산 하며 돌아갈때도 이제는 좀 양성화되겠구나 했더니 이 영화는 철학까지 내포한 좋은 영화를 만들었더군요.
>흥행까지 성공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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