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장은영   home pm.5:54, Thursday ( 1167hit )
여러분, 안녕하세요.

무슨 말을 쓸까?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여러번 반복 중 이다가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그 맘 그대로 쓰려고 합니다.( 코너는 '강력추천'인데, 너무 빗나가고 있네요.)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고,
그러다 극본, 시나리오가 궁금해서 여기까지 오게되었군요,

예전에만 해도, 한국영화는 밋밋하고, 재미 없다고 느꼈었는데
아마 그걸 깨뜨린 영화는 '공동경비구역 JSA'였습니다.

그걸 보고 온 날, 계속 영화의 스토리가 생각나서 늦게 잠이 들었던 적이 있었죠.

그렇게 하나 하나 커져가는 한국영화,
어느 덧, 1200만명이 넘는 기염을 토했고, 1300,1400이 넘는 대작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한국 영화의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04-18   김영조   
반갑습니다.
공동경비구역..JSA.. 그거 처음 만들었을때..

뻔한 영화일줄 알았는데..의외로 작품성 높게 아주 잘 나온걸 보고 깜딱 놀랬더랬지요..

있음직하지 않은일을 있음직하게..한..

자주 오셔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사랑방에도.. 글 올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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