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김재원   home pm.10:02, Friday ( 1462hit )
추천이라기 보단 취향에 대한...

첫경험이라(부끄...ㅎㅎ)......그런거라면 주로....
초딩시절 엄마가게의 흑백 유선티비로 봤던 옛날 액션 영화들이 아닐까
합니다. 용팔이 시리즈나 돌아이 시리즈 등......또라이 캐릭터 좋아했었는데...
제가 한국영화중에 처음 재미있게 본 영화는 '넘버 3'였던 것 같네요.
그 뒤에 무지 좋아했던 영화가 '인정사정 볼것 없다'와 '반칙왕'입니다.
일단 바로 말하자면 저의 취향의 이정도로 나뉩니다.

1. 헐리웃 스타일의 완성도 높은 대작 영화
    (갱스 오브 뉴욕같은.....)
2. 장르물(액션이나 스릴러를 주로 좋아하고, B급 코미디도 좋을때도..)
3. 하드보일드(2번과 굳이 따로 구분합니다. 1번이나 2번 모두 하드보일드 스타일이면 좋아해요)

이상의 취향을 종합해 보면 최근 올드보이가 나왔을때 무지무지 좋아서 죽을뻔 했다는 사실을 쉽게 이해 시킬수 있겠네요....
1번에 의하면 아쉬웠던 영화로 기억나는 것이 '블랙잭'입니다. 상당히 잘 만들어진 영화였는데....
재미있게 봤거든요. 하지만 흥행에는 실패했죠.
그리고 옛날에는 예술영화 계열은 잘 못 봤었는데, 요즘은 가끔 EBS에서
해주는 예술영화들을 끝까지 봐 내고 있습니다(본인도 놀라움).
그런 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와이키키 브라더스'입니다.
그 영화를 보면서 배우 박해일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성인 노래방에서 알몸으로 노래 부르던 장면은 잊을수가 없군요.
'질투는 나의 것'도 보고 싶었는데.....아직도 못 보고 있네요....
금전문제의 압박....

03-18   김재원   
인사를 빼먹는 습관성 바보짓을 또 했군요.
한국영화 관련한 자료를 보다가 덜컥 가입해 버렸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회원노릇을 하게 될지는 저 자신도 의심이지만...
그냥 게으른 인간 봐주는 셈쳐주세요....
웹 네임 검은개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03-28   김영조   
반갑습니다.
뭐.인사좀 안하시면. 어쩐다고..ㅡ크.
자주 뵈요
11-11   Daysia  x
Umm, are you raelly just giving this info out for nothing?
11-12   shvhau  x
FBTFaT <a href="http://hxvufyxsuqqd.com/">hxvufyxsuqqd</a>
11-13   bolwwdxugi  x
GjqntH <a href="http://gcofckzufbni.com/">gcofckzufb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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