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배준남   am.2:42, Monday ( 1343hit )
한국영화의 짜릿함을 추억하며..;

어찌저찌하여 오발탄을 알게 되었는데 다양한 구성과 방대한 정보가 단박에 저의 마음을 휘어잡는군요..
훌륭한 싸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영화의 첫경험이라고 하면 좀 거창한 것 같고 제가 한국영화에 본격적으로 감흥을 느끼게 된 것은 90년대 후반 초록물고기나 8월의 크리스마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와 같은 뛰어난 작품들을 접하게 되면서 부터였죠..   그 이후로 비트나 쉬리,박하사탕, JSA, 친구,봄날은 간다,복수는 나의 것, 취화선, 오아시스, 지구를 지켜라,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범죄의 재구성,오발탄 등 다수의 좋은 영화들을 다시 보게 되면서 점자 한국영화의 매력에 깊이 빠지게 되었죠..

추천할만한 영화를 꼽으라면 근래 몇년 간 개봉영화는 여러분들이 이미 거의 접했을테니 조금 오래된 "오발탄"이나 "바보들의 행진" 그리고 "바람불어 좋은 날"과 같은 작품을 들고 싶습니다..
영화제를 통해 접하게 된 작품들인데, 좋은 작품은 시공을 초월해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영화와 이를 대하는 관객들의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길 바라며 짧은 글을 마칩니다..;

04-13   김영조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운율은 아실듯.)

방대한 정보보다도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마음을 휘어잡을 그 날을 생각하며..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오발탄은 오프보다 온라인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더 많이 한답니다.
06-19   Emanuel  x
A bit sruprsied it seems to simple and yet useful.
06-20   ieigxrmk  x
3pDgTN <a href="http://mhskqasfaaic.com/">mhskqasfaaic</a>
06-22   hkfauh  x
aiSQQQ <a href="http://wuxxsawctngc.com/">wuxxsawctngc</a>
name 

pass 
  ←  한국 영화 첫경험... [1] 최아영  
  →  추천이라기 보단 취향에 대한... [5] 김재원  
  list  re        


Copyright 1999-2022 / skin by E*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