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ynji722   home pm.4:35, Friday ( 1142hit )
저의 첫경험



제가 한국영화를 처음보았던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안타깝지만요.



하지만 제가 비디오나 DVD가 아닌
영화관에서 한국영화를 찾게 만든건
곽재용감독의 "클래식"이라는 영화입니다.

손예진씨의 1인 2역 연기가 참 뭐랄까,

어린마음에 신기하기도 하고
굉장히 정이 간다고 할까요?
마음에 폭 들어오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영화의 배경과 음악들, 너무나 아름답더군요.

영화관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처음 조승우라는 배우를 스크린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미소짓게 만드는 배우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말아톤을 보면서 더 그렇게 느꼈고요.

클래식.
사람들마다 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저에겐 굉장히 아름다운 영화로 다가왔었습니다.

저에겐 이 영화가 첫 경험인거죠.^-^


한국영화는 비디오로 보아야 한다 라는 말.

이제는 듣지도 않고 오히려 반박합니다.
작년에 보았던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
그리고 어제 보았던 웰컴투 동막골.

한국에도 이제 멋진 영화들이 많다는 걸 알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영화감독인 꿈인 저도
앞으로 단 한명에게라도 기억에 남는 그런 영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발탄^-^

08-16   김영조   
저도 한때 꿈이 영화감독이었습니다. 반갑네요.
꼭 그 꿈 이뤄지시길..
06-19   Maria  x
Thanks for being on point and on traegt!
06-20   denvasxrn  x
JSz10t <a href="http://nrvnnlwghuxj.com/">nrvnnlwghuxj</a>
06-21   yvsmxq  x
MH5032 <a href="http://nmlbiushoive.com/">nmlbiushoive</a>
name 

pass 
  ←  웰메이드 한국영화 [1] 양형진  
  →  영화를 사랑하는 남자 [1] 홍거표  
  list  re        


Copyright 1999-2022 / skin by E*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