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변경아   am.12:59, Tuesday ( 1106hit )
나의 사랑 나의 영화

  10여년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을 처음 보게 되면서 한국 영화도 많이 세련(?)됐구나, 영화가 살아있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이후 강원도의 힘을 비롯하여 홍상수표영화를 나오는대로 보는 매니아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분의 영화가 개인적으로는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이지만 , 아직은 정신 못 차리고 좋아합니다.
  특히 과장되지 않으면서 사실적인 캐릭터에 감동을 받았답니다...

참고로 외화로는 10여년전 클락웍오렌지를 보고(행복한) 충격을 받았었는데 이번에 DVD가 나왔다는 소식에 구입을 했답니다.

  앞으로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09-23   김영조   
돼지.. 정말 좋았었죠.
상큼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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