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한지선   pm.2:28, Friday ( 1329hit )
한국영화첫경험

  많이들 쓰신 것 같은데 저는 올드보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 한국영화입니다.  정말 충격적이면서도 아름답고 OST까지 환상적인 영화라 이 영화가 한국영화라는 게 자랑스러웠습니다. (배우들 연기는 말할 것도 없구요.)

실은 제가 영화에 관심을 가진 지 얼마 안 돼서 영화를 많이 본 편도 아니구요. 극장도 학교에서 단체로 갈 때나 몇 번 가봤거든요. 그런 제가 한동안 푹 빠져있었던  한국영화가 바로 올드보이입니다.

이제 관객들 눈도 높아진 만큼 한국영화가 여기서 멈추지 말고 쭉쭉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01-14   류성희   
스타세일러의 '브링 마이 러버' 훌륭했죠.
반갑습니다.
01-14   김영조   
올드뽀이~ 하던게 생각나네요.

반갑습니다. 학생이신듯.

학생 대환영입니다.

정말 새해에는. 정모를 자주하는 방향으로 오발탄을 리뉴얼 해야할듯.. 자주 볼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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