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진실★   am.2:53, Saturday ( 1424hit )
한국영화 첫경험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도 제가 경험한 첫 한국 영화는 심형래의 <우뢰매> 였을 겁니다.
총감독을 맡았던 '김청기'라는 분의 이름이  아직까지도 생생한 까닭은..?
우뢰매 시리즈나 영구와 땡칠이 류.. 가 거의 초기에 접한 작품인 듯 합니다.
어린 시절 언니와 함께 유치발랄한 영화를 감상하고 나오면 엄마가 밖에서
인형이나 과자를 사들고 기다리셨던 기억이 얼핏 떠오르는 군요.
그 때는 참 즐거웠었는데..  우뢰매가 처음 접한 방화라는 생각이 든 순간,
불현듯 씁쓸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_-a

03-21   김영조   
영구와 땡칠이.
얼마전까지 비공식 한국영화 최다관객 작품이었다는..

반갑습니다.
03-27   진실★   
헉. 진정이십니까??
하긴.. 대단한 작품이었죠. 으하핫!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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