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이건영   pm.7:39, Friday ( 1524hit )

오발탄이라...

오발탄을 처음 봤을때는 방명록에도 적어 놨고, 처음본 한국영화는 잘 기억안나지만 그나마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이장호 감독의 y인지w인지의 체험인가 하는 영화죠..아주 어릴적 기억으론 독일작가의 원작을 영화화 한것 같은데 이보희의 연기가 아주 충격적이었던 듯...그 후엔 중고생떄는 배창호와 이명세를 좋아했죠...특히 배창호의 "꿈"과 이명세의 "개그맨"그리곤  장선우의 "우묵배미의 사랑"이나 김홍준의 " 장미빛 인생" 박광수의 "그들도 우리처럼"은 아마 나의 영화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영화들이죠...그러다 초록물고기..8월의크리스마스...번지점프를 하다...와이키키브라더스...맞어 임순례의 "우중천국"은 음....캬..죽이죠....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는데 갑자기 적을려니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오늘은 이마하죠...

"세상의 모든 것은 꿈속의 꿈인가

       꿈속의 꿈처럼 보이는 것인가"     영화 개그맨 중에서

01-31   윤인영   
아, 저도 예전에 장미빛 인생 좋아합니다. 여기엔 배창호감독님의 팬들도 많구요. 환영합니다. 대환영~
01-31   김영조   
오우~

저와 정말 비슷하시네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궂이 나열해보자면..
박광수 - 칠수와 만수, 그들도 우리처럼
장선우 - 우묵배미의 사랑, 화엄경, 너에게 나를 보낸다.
김홍준 - 장미빛 인생
이명세 - 개그맨, 인정사정 볼것 없다.
배창호 - 고래사냥
그외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넘버 3, 게임의 법칙, 비트, 살인의 추억,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

건영님과 비슷한 '코드'인듯..크크.

임순례감독의 단편영화는 '우중산책' 입니다.
그영화도 좋죠..

다음주 수요일 시간되시면 번개 나오시면 좋을듯.

대환영입니다.
01-31   류성희   
거의 오발탄 원년 멤버 같으신 건영님, 반갑습니다. 저는,
박광수의 <그들도 우리처럼>과 장선우의 <우묵배미의 사랑>과
이장호의 <바람불어 좋은 날>과
이명세와 배창호의 모든 영화와 <초록 물고기>와
<와이키키브라더스>와 <우중산책>과
그리고 <반칙왕>과
그리고 <품행제로>와
그리고 박찬욱의 <복수는 나의 것>과
그리고 서태지를 좋아합니다. 아하-
01-31   번지점프   
"세상의 모든 것은 꿈속의 꿈인가..꿈속의 꿈처럼 보이는 것인가.." 이건영님으로 인해 다시 떠올리게 됐군요
저두 숟가락 들고 들어온지 아직 얼마되지 않은 오발탄에서 한 솥밥먹는 식구랍니다. 방갑습니다. ^^
02-02   이건영  x
마자요...김영조님 우중산책 술먹고 적은 글이라...그런걸 잘못쓰네요..후후...다음주 수요일 번개라...전 역삼역인데 어디서 하죠...지방에 갈것 같기도 한데...
11-11   Titia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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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baxiogbfl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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