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김효원   am.1:06, Wednesday ( 1224hit )
효워니의 영화보기..

전 영화를 보기 시작 한것이..3살때 부터인데..고등학교 2학년때까지는..t.v에서 하
는 모든 영화를 보았읍니다..저의 영화보기는 보통 매니아라고 하시는 분들의 영화보
기와는 좀 다르죠~
전 영화보기를..어떤 흐름으로서..보아왔습니다..첨에는 액션물..애정물..멜로물..고
전..무성영화..컬트..등등..여러장르를..물이 흐르듯이 보아왔죠..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어떤 영화를 보더라도,..감명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겠죠...전 ..지금은 어떤 장르를 고집하지는 않습니다..어떤 영화 건 간에...완성도
가 높은 영화를 사랑하지요~그리고 한국영화에 대하여..어떤 계기로하여..보기시작한
것은 아니라..전 항상 보아 왔고..앞으로도 볼 것이라는 점입니다..전..편견을 제일
싫어하지요...또한 한 장르라 던지..외국 영화라는지..하는 그런 구속을 싫어하죠.
.
영화는 어떤 문화,어떤 내용이라도 그 가치가 있는 법이니깐요..
옛날에..스머프 마을에..아주 힘든 재앙이 닥쳐 왔는데..모든 스머프들이 이 고난을
해결하기위하여..회의를 했답니다..근데..한창..회의도중에..베이비스머프가..파파
스머프의 허리춤을..당기면서..하는 말이..자신도 얘기할 기회를 달라는 것 이었지요
..하지만..똑똑이 스머프가..베이비스머프의 말을 무시하며..애들은 가~라고 하며..
무시했답니다..그러자..파파스머프가..이를 말리면서.."아무리 하찮고 모르는 사람에
게도..그가 말하는 말중에..귀담아 들어야 할말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그래서..결
국 스머프마을의 재앙은 베이비 스머프가 말한 아이디어로..재앙에서 벗어났답니다.
..
전 항상..생각한답니다..
항상 존재하는 베이비 스머프를 존중하자..
어떤 영화이건 간에..존중되어야 하며..또 존중될수 밖에 없다고...
그리고 지금은 ..영화를 접할때..어떤..특정한 시각에서가 아닌 영화를 영화로서 보
기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한국영화를 특별히 사랑하거나..외국영화를 특별히..안
본다거나..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전 한국영화를 아낀답니다..또 아낄만 하죠..
제가 2살때.."여로"라는 드라마를..t.v에서 했었죠....그 이후부터는 한국영화라고
하는 모든 영화를 보아 왔죠...사실입니다..
3살이후로 본 영화는 지금도 한 장면만 보고도 알수 있을 정도 죠...
비디오 삽에가면..대학교 2학년때까지는 거의70%이상 보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랍  
니다..그중 한국영화가 30%정도 됩니다..물론 t.v에서 본 영화가 더많지만..
전..특별라게..한국영화를 좋아한다거나..하지는 않지만..한국영화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오발탄 같은 모임이 있었다는 것에..무척 기쁘고..또..꼭 가입해서 보
다 많은 한국영화를 경험하고도 싶습니다..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물론 생각이
같으시리라 봅니다..그럼..오발탄의 많은 회원님들께...영화를 사랑하는 효워니의
글을 이만 줄일려고 합니다..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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