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권재희   am.1:20, Wednesday ( 1364hit )
그대안의 블루

안녕하세요?
전 가입신청을 해놓구 계속 손님이라 화가 났었ㅄ쨉? 제가 가입인사를 안해서 그렇
더군요.
음,..
한국영화의 첫경험이라,.. 아주 많은 영화를 보아왔기에 첫번째 영환_티브이로-잘 모
르겠구요, 제가 첨으로 돈 주고 본 한국영화 ... 머리가 커지고 난후에요...는 그대
안의 블루였습니다.
그 영화는 이제까지의 한국영화에 대한 저의 생각을 바꿔 놓는 계기가 되었구요,
또 제게 커다란 의식의 변화를 준 영화는 박 종원 감독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들
, 영원한 제국 이었습니다.
이제가지 영화를 좋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외국의 그것두 서양의 영활 얘기하
더군요. 영화두 감독도,..
심지어 영화에 대해 나온 책들도 모든예를 외국영화에 대입해서 여러 이온들을 설병
하구요, 심지어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작품까지두요,..
이런 우리의 영화 현실은 제겐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물론 제가 외국의 영화를 좋아
하지 않는단 얘기는 아니구요.
그래서 오발탄이란 한국영화동을 보는 순간 무지 반가웠습니다.
우리의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의 감독을 아끼는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끝으로 제 소갤 하자면, 저는 인테리어디자인을 전공하구요, 영화를 무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거죠.
영화에 대해선 아직 초보니 많이들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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