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랑 오발탄


조훈   am.1:25, Wednesday ( 1164hit )
단편영화....

안녕하세요.....
제거 우리영화에 잊을수 없는 무언가를 느낀 영화는
남구군입니다.....
그 영화가 나왔을때가 6년전인가요? 제가 중1때였으니가....
극장서 본 첫 우리 영화였습니다.....
남부군에 대해 예기 하고 싶은데....좀 오래 되서
느낌은 있지만 좀 가물 거리네요.....

제가 최근에 보고 ....뭐랄가 색다름? 충격?
등을 느낀 작품 달의 이면 입니다.....
흔히 구할수 없는거죠.....
이민 3세 들이 느끼는 우리 나라 ....부모님의 나라를
이민 3세의 시각에서 보는 겁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긍적적 시선도 있었고
부정도 시선도 있습니다.....
같은 핏줄을 타고 외모는 우리랑 같지만.....
생각은 우리랑 너무나 다른걸 보고......
우리나라에 대한 생각 말 입니다.....
뭐랄까 반감이랄까 그런게 있었게 있었습니다.....
그런걸 느끼면서 부모님 세대 처럼.....저녀석,~~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게 감독 의도 (애국)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건 이민 3세면 1세때 부터 꽤 오랜 세월 동안
그나라에 정착했지만 .....동양인 (한국사람)이라는 말이
어디 가나 다라다니고 차별도,.....
낯선땅에서 어렵게 살면서도 ...
그들은 그곳을 떠나려 하지 않는지 궁금하더군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마지막 달에서 토끼가 하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맞는지 모르겠는데...
낯설고 험한 이땅을 지키며 ......누군가를 기다린다고
...........................................

이상입니다.........
첨 올리는 글이라 앞뒤 안맞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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